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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게임이 타이밍에 맞춰 버튼을 누르는 방식의 플레이다
거의 다 그렇다 마리오도 적과 거리가 적절해졌을때 버튼을 눌러서 뛴다 피하건 밟건 동전을 먹건 어쨋든 적절한 타이밍에 버튼을 누른다 거의 모든 리듬액션 게임들 게임 자체가 타이밍에 맞게 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연주가 되고 높은 점수를 받고, 영상이 재생된다 퀘이크 등의 fps .. 결국 사람이 보이면 적절한 타이밍에 발사 버튼을 누르는거다 뭐 로켓 점프 등의 상대를 맞추지 않는 플레이도 있지만 결국 타이밍에 맞게 눌러야 된다 많은 장르들이 포함 되지만 rpg 나 전략시뮬레이션은 약간 다르다 하지만 타이밍에 맞춰 버튼을 누르는게 아니라 타이밍에 맞는 적절한 행동을 하는것이다. 그 행동은 버튼을 눌러서 한다 결론적으로 적절한 타이밍에 버튼을 누르는 것은 게임의 본질적인 것으로 이것을 바꿀수 있느냐가 아예 게임에 대한 인식을 송두리째 바꿔 놓을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내가 생각 해본 바로는 . 그 부분은 바꾸기 힘들고, 바꿀 필요가 없다 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스포츠는 적절한 타이밍에 공을 차거나 하는 등의 동작으로 골 등의 목적을 달성한다. 스포츠가 오랜기간 인기를 끌고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것을 보면 그 타이밍에 대한 입력, 그것 자체가 문제가 될 소지는 없다고 보인다. 그렇다면 바꿀수 없는, 내지는 바꿔야할 이유가 없는 부분은 놔두고 변해야 하는데 그렇다면 역시 버튼을 눌럿을때의 반응과 보상 정도가 될것이다. 반응은 그래픽과 사운드를 고품질로 제공 하면 쉽게 발전이 가능하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그래픽 파워를 업그레이드 한 게임들이 쏟아지는것 같다. 하지만 전반적인 그래픽의 업그레이드가 아닌 부분적인 화면 연출로 더 높은 만족감을 제공할수 있지 않나 생각 해본다. 어떻게 보면 ps2 레벨의 그래픽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별 불만 없이 게임을 할지도 모른다 그래서 단순히 버튼이 누르는것이 아닌 직접적인 입력체계 (모션 센싱, 기울기 검출, 터치패드, 마이크 등)가 많이 도입된 것 같다 . 보상은 과도 해서도 안되고 적어서도 안된다 이것은 밸런스에 해당하는 부분이니 넘어가자. 어쨋든 단순한 버튼 입력과 그것에 대한 적절한 반응과 보상만 있으면 되는 덕분에 쿠타 같은 간단한 2 버튼 게임이나 핸드폰용 원버튼 게임들도 재미를 느끼고 게임으로 인정을 받는것 같다 이 이상은 생각이 안난다...... 어쨋든 결론은 바꿀수 있다면 바꾸고 싶다. 하지만 바꾸기 어려우니 잘 하자 정도일까? 또 써놓고 나니 닌텐도 만세구나 -_-; 마냥 지금이라고는 못하지만
확 꽂히는 필 이 필요하다 번뜩이는 아이디어 뭐 필요하다고 나는건 아니지만 통보 받으면 이렇게 말하겠지.... 악! 이번주엔 로또 안삿는데............;ㅅ;ㅅ;ㅅ;ㅅ;ㅅ;ㅅ; 이건 아닌가? --; (원래 트랙백 이나 릴레이 같은건 잘안하지만 역시 로또인지라 하게되는군요) 만약 이런 꿈 같은 일이 발생한다면 하고 싶은일 10가지를 적어주세요. 형식은 자유이며, 중복이 있어도 언제나 용서가 됩니다. 이어 받기이므로 10가지를 적은 뒤에는 꼭 이 글을 이어 받을 사람을 적어주세요. 1. 여행 여행... 한 한달 정도로 국내를 샅샅이 다 뒤지는데... 이동수단은 포르쉐..... 2. 결혼 돈 다 쓰고 생각해보자구 3. 돈GR 몰래 몰래 질러야지 왠 돈GR --; 4. 집 요즘 로또 맞아서 집 살수 있던가? 5. 집안 인테리어 아 내방에 도배는 새로 하고 싶다. 작년이랑 올해 가을에 모기를 너무 많이 잡앗더니 피가 난리거든 6. 기부 give up 말씀하시는거? 7. 땅 아니 집도 못사는데 무슨 땅을 사냐고요 8. 애완동물 그런거 취급 안함 9. 공부 흠 자금의 여유가 생겻다면 아무래도 편한 마음으로 할 순 있겠지만 과연 할까? 10. 자동차 최우선 순위로 벤츠 cls amg63 그 외엔 뭐 포르쉐 박스터나 인피니티 g35, bmw m3, 아우디 rs4 뭐 스포츠카가 살 여건이 안되면 크라이슬러 300c 정도? 11. 다음릴레이 릴레이는 여기서 끝입니다. 후훗
포터블 버전도 아니고
그냥 드퀘8 의 정식 후속작 8 이 nds 로 이적. 게임계에서는 상당한 쇼크가 될만한 뉴스로 받아 들이는듯 하다 물론 ps2 로 발매된 8 이 400 만장을 순식간에 팔아치울 정도의 괴력을 보여줬지만 원래 드퀘의 방침이 많이 팔린 하드로 발매하여 많은 사람이 즐기게 하겠다 라니 현재로서 많이 팔린 하드라면 단연코 nds 쪽일듯 (물론 보급이야 ps2 가 많겠지만 이미 ps3 가 나온 상태이고 이러저러하니) 여하튼 개발사 측에서야 개발비도 줄이고 팔리기는 전 처럼 팔린다면야 손해 볼게 없는 상황 누군가는 플스 진영의 불길한 징조라고도 하는거 같고 기술적 발전의 저해요소로 작용될까 걱정하는거 같기도 하지만 이제 시대는 그래픽과 사운드의 업그레이드에서 벗어나서 더 새로운 이야기 전개, 더 탄탄한 구성, 더 신선한 플레이 의 전혀 새로운 곳으로의 도약의 시기가 온걸지도 (음악이나 미술이 무슨파에서 무슨파로 발전하고 영화 연출법이 바뀌었듯이...) 어쩐지 결론은 닌텐도 만세? wii 가 생각보다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1 년은 걸려야 하지 않나 라고 생각했지만 당일인데도 많은 나이대의 사람이 사러 와서 이미 40 만대가 매진이라는듯... 올해 내로 사고 싶엇는데 --; |